전체 글400 [공공기관 계약실무] 2인 이상 소액수의 견적입찰 완벽 가이드 (공고, 지역제한, 낙찰하한율) 오늘은 가장 까다롭다고 생각되는 2인 이상 소액수의 견적입찰에 대해서 작헝해볼까 해요. 왜 까다로운지는 저도 한번만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선배님들 의견으로는 가장 까다롭다고 느껴진다고 하네요! 대학 행정실이나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며 가장 진땀 빼는 업무가 바로 '계약'이에요. 연차가 쌓여 과장급 실무자가 되어도, 매번 바뀌는 규정과 복잡한 절차 앞에서는 늘 긴장하기 마련이에요.오늘은 1인 견적(2천만 원 이하)으로 끝내기엔 금액이 크고, 정식 입찰(적격심사 등)을 돌리기엔 애매한 금액대에서 활용하는 '2인 이상 소액수의 견적입찰(미니 입찰)'의 실무 핵심을 정리해 볼게요. 이 글 하나면 안내공고부터 낙찰자 결정까지의 뼈대를 완벽히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1. 2인 이상 소액수의 견적입찰이란? (핵심.. 2026. 11. 5. [공공기관 계약실무] 금액별·종류별 입찰 방법 총정리 (소액수의, MAS 2단계, 중앙조달) 안녕하세요. 오늘은 첫 입찰 계약을 할 때 가장 궁금한 부분을 짚어볼까 해요. 바로 금액별, 종류별 어떤 입찰종류가 있는지에 대해서 공부해보려고 해요. 공공기관 및 대학 행정실 업무 중 가장 부담스러운 '계약 및 지출' 실무는 금액과 종류에 따라 입찰 방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기준을 잘못 적용하면 감사 지적은 물론, 치명적인 업무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실무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처리하는 소액수의견적입찰,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 경쟁, 중앙조달의 명확한 기준과 실무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정리해볼께요.1. 입찰 방법을 결정하는 두 가지 핵심 기준 조달 계약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계약 목적물의 종류'와 '추정가격(금액)'이에요.계약의 종류 파악: 구매하려는 대상이 물품(제조·구매), 용.. 2026. 11. 2. [공공기관 행정 실무] 입찰의 꽃, 기초금액과 예정가격(예가) 산정 완벽 가이드 (복수예비가격의 비밀) 안녕하세요. 계약 업무를 하다 보면 입찰을 하게 돼요. 입찰을 하다 보면 생소한 단어들이 많은데그중 중요한 기초금액과 예정가격에 대해서 공부해 볼까 해요. 공공기관이나 대학 행정실에서 입찰 공고를 올리기 전, 담당자를 가장 곤혹스럽게 만드는 산수 같은 업무가 있어요. 바로 '기초금액'과 '예정가격(예가)'을 산정하는 일이에요."시중에서 1,000만 원짜리 물건인데 왜 기초금액은 이보다 낮게 잡지?", "복수예비가격 15개를 만들어서 무작위로 4개를 뽑는다는 게 도대체 무슨 소리지?" 입찰 업무를 처음 맡은 신입 직원뿐만 아니라 연차가 쌓인 실무자들도 헷갈려하는 대목이에요.오늘은 담합을 막고 공정한 낙찰자를 선정하기 위한 핵심 장치인 기초금액 산정법과 복수예비가격을 통한 예정가격 결정 구조를 행정 전문가의.. 2026. 10. 29. [공공기관 행정 실무] 금액별 입찰의 종류 완벽 정리: 소액수의 견적부터 MAS 2단계 경쟁, 중앙조달까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매.계약 담당자들의 업무 중 가장 규모가 큰 업무인 입찰 관련해서 작성해보려고 해요.세세하게 하나하나 작성하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 가볍게 이해하는 정도로 작성하려고 해요.저도 많이 부족하고 공부해야하는 입장이니, 같이 공부 시작해보시죠! 공공기관이나 대학 행정실에서 수의계약 한도(통상 2,000만 원)를 초과하는 예산을 집행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머리 아픈 '입찰'의 세계가 시작돼요."나라장터 쇼핑몰에서 그냥 담으면 안 되나요?", "조달청에 의뢰(중앙조달)해야 하나요, 우리가 직접(자체조달) 공고를 올려야 하나요?" 신입뿐만 아니라 연차가 쌓인 실무자들도 예산 규모가 커지면 결재를 올리기 전 수없이 법령을 뒤적일 수 밖에 없어요.오늘은 감사 지적을 피하고 예산을 안전하게 집행하기 .. 2026. 10. 26. [공공기관 실무] 인지세 납부 기준과 '소인' 처리 방법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지세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해요. 계약 업무를 맡으면서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부동산 거래를 하시면서 들어보셨을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인지세가 무엇인지, 소인이 무엇인지.너무나도 모르겠는 세금 내용이어서 오늘 정리해보려고 해요. 공공기관이나 대학 행정실에서 1천만 원이 넘는 계약을 체결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서류가 바로 '정부수입인지(인지세)'에요.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끝나는 줄 알았던 신입 시절, "인지세 끊어오고 소인(消印) 처리 제대로 했냐"는 상사의 질문에 당황한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법해요.인지세는 단순한 수수료가 아니라 국세(세금)에요. 이를 누락하거나 발행 일자가 틀리면 가산세 폭탄을 맞거나 감사에서 중징계를 받을 수 있어요. 오늘은 계약 금액별 인지세 .. 2026. 10. 22. [공공기관 실무] 품의와 결재를 한 번에! '구입과 지출결의서' 안녕하세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사업부서에서 일하시다가 인사이동으로 회계, 지출부서로 옮기셨나요?그렇다면 연차가 쌓여 있어도, '구입과 지출결의서'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실 수 도 있어요.사업부서에서는 약식구매 '지출결의서'만 보셨을 거에요.그래서 '구입과 지출결의서'와 '일반 지출결의서'는 어떻게 다른지 한번 적어보려고 해요.새로 인사이동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공공기관이나 대학 행정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가장 귀찮고 헷갈리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소액 결제' 처리에요. 수천만 원짜리 장비를 살 때와 만 원짜리 사무용품을 살 때 똑같은 결재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 엄청난 행정력 낭비가 발생할 거에요.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합법적인 회계 간소화 양식이 바로 '구입과 지출결의서.. 2026. 10. 19. 이전 1 2 3 4 ··· 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