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오랫만에 들린 두류 광장코아에 다녀왔습니다. 광장코아를 방문한 것이 몇년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랫만에 다녀왔는데 예전에는 사람들로 가득하던 곳이 조금은 비어 보였습니다.
최근에 동성로 등 옛날에 번화하던 곳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텅 비었다는 소문을 듣긴 했습니다.
광장코아는 사람들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예전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은 광장코아에 있는 [노포소갈비]를 다녀왔습니다. 메뉴는 양념 갈비살 양념 안창살
생 갈비살 생 안창살을 위주로 팔고 있었으며 소고기임에도 가성비가 넘치는 식당이었습니다.
총 4판을 시키고 주류를 함께 시켰는데 20만원 안팍으로 나왔고 남자 성인 6인이 실컷 먹고
이정도 나왔습니다. 국내산 고기는 분명 아니겠지만 그래도 맛은 좋았고 저는 생으로 구워먹는것보다는
양념이 버무려진 양념 고기가 맛이 더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이곳은 교통편이 편합니다. 두류역이나 감삼역에서 걸어서 도보 10분 안으로 도착 가능하고
광장코아 메인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모이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메인 거리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게를 찾기도 쉬웠습니다. 다만 이곳 광장코아 특성상 자동차를
가지고 방문하기는 어렵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를 이용해서 오시는 것이 훨씬 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는 생 갈비살, 생 안창살, 양념 갈비살, 양념 안창살을 다 먹어봤습니다. 안창살보다는 갈비살이
좋았고 일반 갈비살보다는 양념 갈비살이 좋았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의 룸 형태는 아니고 개방된
홀에서 먹을 수 있으며 조용한 이야기를 나누기보다는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1차로 이용했고 우리는 2차를 가려고 식사메뉴는 시키지 않았습니다. 광장코아에 들리게 되면
다음에도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었습니다.

다음에 방문하실 의향이 있으면 제 생각은 주관적인 판단이니 참고만 하시고 다양한 메뉴를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로 2차로 이동한 오징어 횟집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다양한 맛집을 발견하게 되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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