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제 소개한 노포소갈비를 이어서 2차로 이동한 [광장산오징어활어수산]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광장코아는 예전부터 번화가로 유명해서 대구 모임장소로 많이 이용하던 곳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사람이 많이 몰리지는 않는 것 같으나 그래도 아직 많은 식당들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1차로 갈 만한 집들도 많고 이어서 2차로 갈만한 곳들도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1차로 소고기를 먹고 2차로는 오징어를 먹기위해 이동했습니다.
이동한 곳은 광장코아의 [광장산오징어활어수산]입니다. 위치는 메인거리에 있는
노포소갈비에서 두류역 방면으로 이동하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징어만큼 2차 안주로 먹기 좋은 안주는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오징어 수확량이 적어서
금징어라고 불릴 만큼 비싸졌는데 다시 물가 안정을 찾았다는 소리를 듣기는 했습니다.
오랫만에 먹어보는 오징어는 역시나 달달하고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이 집을 처음 들어와서 우리는 4번 세트를 시켜 먹었는데 놀란것은 테이블에 안주가
들어설 자리가 없을 만큼 다양한 사이드디쉬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오징어 튀김, 떡볶이, 계란찜, 옛날통닭 등이 나오고 나서 오징어와 다양한 어종의
횟감이 나왔습니다. 푸짐한 한상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나 성인 남성 6명이 갔고 4번 세트를 시키니 추가 안주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양이 나왔습니다.
광장코아에서 모임을 하신다면 광장산오징어활어수산 집을 추천드릴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웨이팅이 있다고 하는데 금요일 저녁 우리는 운 좋게도 자리가 1개 비어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홀에 좌석을 보니 대인원이 들어오기는 어려울 것 같고 6명 내외가 적당해보였습니다.
맛도 좋고 음식도 다양하고 양도 푸짐한 광장산오징어활어수산이었습니다.
광장코아에 또 언제 방문하게 될지는 모르겟지만 다음에 인근에서 모임이 있다면
한번 추천할 만했고 다음에는 다른 맛집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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